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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시험/합격후기>소방사관학원>합격연구소>수강/시험/합격후기

제목 2020 충남 구급대원 최종합격수기 등록일 2020-09-19

안녕하세요.

2020년 충남 소방 구급 특채 지원해서 최종 합격한 이도윤이라고 합니다. 구매한 패키지는 경채 슈퍼패스입니다. 대학병원을 사직하고 경력이 부족하여 전문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근무는 데이이브 킵으로 근무하였고, 인강을 두 번 세 번 정도 돌린 후 기본서를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병원과 공부를 병행하기 위해서 대학병원을 그만두고 전문병원에서 데이, 이브킵으로 근무했습니다. 근무할 때는 공부를 제대로 못했지만 집에 와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병원을 근무하면서 공부하겠다고 하신다면 전문병원 중에서도 재활병원같은 곳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강의를 들으실 때 기초 및 기본강의는 제대로 들으시는 것을 추천하고, 특히 기본강의 같은 경우는 어떤 강의보다 2번 이상 돌려보시기를 권합니다. 또한 심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국어 - 박우찬 교수님

점수 : 95

공부를 시작할 때 문법파트도 문법파트지만, 문학에서 굉장히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같은 경우 국어가 굉장히 쉽게 나와서 정말 좋았지만, 어렵게 낸다고 하면 난이도 조절이 충분히 가능한 과목이 국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박우찬 선생님 기본서는 정말 딱 기본서만 보면 90점 이상은 그냥 맞을 수 있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1회독은 정말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강을 배속으로 보면서 2번 이상 정독이 필요하고, 인강을 본 후에는 복습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특히 문학작품에서 처음보는 작품을 볼 때마다 기본서에 유튜브에서 작품의 제목을 치면 해설강의식으로 해주는 무료강의가 정말 많습니다. 꼭 참고하셔서 박우찬 선생님 기본서에 잘 정리하시면서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박우찬 선생님 기본서를 다독하면서 정말 시험문제에 많이 나왔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커리큘럼에 맞게 열심히만 따라하신다면 문제없이 좋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영어 - 제이디윤, 이서윤 교수님

점수 : 95

영어는 기본적으로 토익을 해놓은 베이스가 있어서 단어장 및 제이디윤 선생님 기출자료와 단어장 정도만 보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추천드리고 싶다면, 이서윤 선생님의 마지막 시험 전 특강을 보게 되었는데, 시험에 많은 문제와 단어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 한번의 특강자료와 특강을 본 것 뿐이지만 기대이상의 효과를 얻었다고 봅니다. 또한, 굉장히 특강에서도 세심하게 중요한 부분을 콕 찝어주면서 가르쳐주시려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서윤 교수님 완전 추천입니다.

 

 

소방학개론 - 김진수 교수님

점수: 90

소방학개론에서 김진수 교수님은 정말 딱 필요한 것만 알려주신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고 시험에 나올 부분을 포인트 잡아서 잘알려주십니다. 기본서 같은 경우 10회독 이상은 봤습니다. 기출문제도 자주 보고 풀면서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인강은 2번 정도면 충분하다고 보고 이해 안가는 파트만 돌려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론도 다른 과목처럼 다회독을 무조건 전제로 공부하시되 기출도 함께 보시면서 공부하시면 정말 쉽게 공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체력>>

점수 : 49

체력은 근무가 끝나고 헬스장에서 주 4회 이상 하루에 2시간 정도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 같은 경우 물론 꾸준히 해오고 있던 부분이라 체력시험같은 경우는 크게 걱정이 없었으나, 좌전굴은 정말 타고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좌전굴 운동을 꾸준히 해서 18에서 21까지 늘렸으나 단시간에 늘리는 것보다 꾸준히 5개월 이상 이틀에 한번 연습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악력 같은 경우는 턱걸이 및 버티기 그리고 악력기를 이용하여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배근력은 데드리프트와 스쿼트를 이용해 보조운동을 했고, 제자리 멀리 뛰기는 하체 힘으로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릴 수 있다고 보나, 학원에서 정확한 자세와 타이밍을 연구하시는 게 만점으로 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왕복오래달리기 같은 경우는 왕오달이 답입니다. 부상을 조심하면서 꾸준히 하다보면 만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포기만 안하시면 됩니다. 공부를 병행하면서 해서 그런지 많이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면접과 같은 경우 면접스터디를 주 2~3회 정도 하여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실제 시험에 맞게 토론과 토의에 방식에 맞춰 진행했습니다. 면접 내용을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접에서 수천가지 질문 중 어떤 것을 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임기응변 위주의 연습과 보조로 암기를 하시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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