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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시험/합격후기>소방사관학원>합격연구소>수강/시험/합격후기

제목 2020 대구공채 (남) 합격수기 (인강) 등록일 2020-09-17

 수험기간 -2019.8~ 2020.6(10개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구공채 최종합격해서 수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소방사관학원을 알게 되었고 지방에 거주하여 프리패스 인강을 들으며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였습니다. 주3~4일 정도 야간알바를 하며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일하는 패턴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알바와 병행하며 시간이 부족하였지만 알바를 제외한 모든 시간은 공부만 하였습니다. 소방이라는 시험이 주변에서 쉽다고는 하였지만 베이스가 없는 저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버티는 사람은 반드시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국어(90점)- 박우찬 선생님

박우찬 선생님 커리에 따라서 기초-기본-심화 까지 강의를 들었습니다. 심화까지 강의를 들으며 소방시험의 범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스스로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문풀은 따로 듣지 않고 박우찬선생님의 힘찬국어 기본서를 바탕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기출문제집을 다사서 스스로 풀어보았습니다. 기출문제를 풀다 모르면 다시 기본서를 읽어보고 그래도 도저히 이해 못하는 것들은 과감하게 버리고 넘어갔습니다. 국어라는 과목이 범위가 너무 넓어서 과감하게 버릴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어에서 문법은 기출문제 하루에 20문제 이상 반복해서 매일 풀었고 비문학3문제 문학3문제씩 감을 잃지 않으려고 매일 하였습니다. 기본서는 선별적으로 발췌독 하면서 직접 풀어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 과목인 것 같습니다.

 

한국사(80점)- 정혁 선생님

강의는 기초-기본-심화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정혁선생님이 한국사의 흐름에 대해서 기본적인 설명을 잘해주셨고 그 흐름을 바탕으로 문제풀이에 필요한 암기법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필기노트를 따로 작성할 시간에 기본서를 한번 더 읽어보자는 위주여서 한국사 기본서는 몇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알정도로 반복을 많이 하였습니다. 소방한국사의  경우 모든 문제에 사료를 바탕으로 출제합니다. 기출문제집을 풀며 반복해서 나오는 사료들은 눈에 익을 정도로 반복하였습니다. 한국사 같은 경우는 자신 있는 과목이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빨리 풀어야한다는 압박감에 실수를 하여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다른 직렬에 비해 소방한국사는 상대적으로 단기간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입니다.

 

영어(85점)- 박노준 선생님

박노준 선생님의 강의 중에서 리딩패턴 강좌에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리딩패턴 강의를 수강하면서 독해를 하며 어떤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읽어야하는 어떤 부분을 버리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지를 배운 강의였습니다. 리딩패턴 수강후 자이스토리를 구매하여 하루에 영어 독해지문15개정도를 매일 풀며 실전 연습을 하였습니다. 박노준 소방보카를 구매하여 하루에 100개씩 외우며 무한회독 하였습니다. 문법 같은 경우는 박노준 단원문풀 책에 있는 문법을 매일 5개씩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소사관 모의고사 영어모의고사를 하루에 하나씩 시간을 재면서 실전과 같은 연습을 하였습니다. 영어는 정말 매일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소방학개론(80점)- 김진수 선생님

 

개론 같은 경우는 김진수 선생님 기본강의만 들었습니다. 기본강의를 수강 후 기출문제집을 풀며 처음에는 답지를 보며 1회독하며 모르는 내용들은 바로바로 기본서에 체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기출문제집과 기본서를 각각10회독 이상하였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그냥 외웠습니다. 어차피 답만 맞추면 되는 시험이기에 처음에 이해가 안되더라도 넘어가면서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소방관계법규(95점)- 김진수 선생님

 

법규는 김진수 선생님이 기본강의를 들으며 자주 출제되거나 중요한 부분을 짚어주셨습니다. 강의는 기본강의만 듣고 기출문제로 바로 넘어갔습니다. 기출을 보다보면 공부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기출에서 자주 출제되거나 모르는 문제는 기본서에 체크해두었다고 기본서를 정말 꼼꼼하게 봐야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보면 알다시피 법이라는 것이 말 한마디 바꿔서 교묘하게 출제하기 때문에 다른 과목들은 발췌독을 했다면 법규 같은 경우는 기본서를 정독하며 공부하였습니다.

 

체력(48점)

체력은 필기시험을 치고 난 후 체력학원들 다녔습니다. 평소에 체력은 어느 정도 자신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막상 학원을 가본 후 미리 학원을 다닐 걸 이라는 후회를 하였습니다. 저처럼 후회하지 말고 미리 체력준비 할 것을 추천합니다.

배근력-10점 

악력-10점

좌전굴-9점

제자리멀리뛰기-10점

윗몸-4점

왕오달-5점

 

면접

면접은 혼자보다는 여러 명 모여 대화하는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체력학원에서 만난 사람들과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면접3주 정도 남기고 매일 하루3시간 이상씩 만나서 모의면접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서로 냉철하게 피드백해주며 모든 정보를 서로 공유하였습니다. 면접이라는 것도 하나의 시험이라고 생각하며 자료조사와 각종 책들을 찾아보며 공부하였습니다. 덕분에 실제 면접에서 스터디에서 준비한 질문들이 나와서 당황하지 않고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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